ABOUT
인천내일을여는집
인천내일을여는집은 주거와 일자리를 잃은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사회복지기관입니다.
걸어온 길
1998년 첫 발걸음부터 지금까지, 지역사회와 함께 내일을 열어왔습니다.
1998~2000
첫 발걸음
1998년 IMF 경제위기 속 노숙인과 실직자를 위한 쉼터로 출발한 인천내일을여는집은 단기간에 지역사회의 든든한 민간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.
- 98
1998년
- · IMF 경제위기 속 실직자를 위한 「쉼터 및 자활모임터」로 출범
- · 8월 — 인천광역시, 내일을여는집 노숙인보호사업 선정 · 해인공부방(현 해인지역아동센터) 운영 개시
- · 11월 — 월간회지 창간호 발간 · 여성노숙인 및 가족쉼터 개소 · 계양구 푸드뱅크 사업 개시
- 99
1999년
- · 1월 — KSCF 학사단과 효성동 일대 무허가 주택촌 실태조사 종교결연 쌀 전달사업 전개
- · 10월 — 부설 가족상담소 개소 (2008년 가족상담소로 명칭 변경)
- 00
2000년
- · 7월 — 인천광역시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 취득 (7월 24일)
- · 8월 — 사단법인 인천내일을여는집 부설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개소
- · 9월 — 사회복지의 날,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(이준모 상임이사)
